여기 실장님 완전 개솔직, 추천을 해달라고 하니깐,
추천보다는 매니저들에 대해 하나씩 설명을 해줌.
그리고 그 중에서 나하고 취향이 맞을 거 같은 사람으로 골라보라고 함.
이래야 내상이 줄어든다고 함. 그리고 띵언을 날려주심.
“싸고나면 누구든 현타오십니다” ㅋㅋㅋㅋ현터짐
그리고 나서 그게 내상이라고 그걸 줄이는게 자기 할 일이라고 하심.
직업 정신이 있으심. 프로이심.
실장님과 얘기하고 고심 끝에 애니로 선택.
일단 실장님 말대로 싱크 70%이상 됨. 내 생각엔 80%까지라고 생각됨.
실장님 완전 솔직하시고 겸손하시네, 이쁘다고만 말하는데랑 틀리네.
애니 보자마자 아주 흡족함.
내가 엉덩이가 있는 사람을 뒤에서 죠지는 스타일 선호하는데
실장님 말대로 힙이 있는 편이었음.
솔직히 얼굴 제대로 안보고 힙만 보였음.
빨랑 뒤에 넣고 싶어서 후다닥 씻고 나와서 바로 돌진.
애가 순해서 우리가 알던 그 방식대로 할려고 하는데
그러면 내가 원하는 그림이 안나오지.
노콘으로 바로 뒷치기 시전. 깜놀하는 너의 엉덩이를 잊지 못해 후기 쓴다.
근데 애니도 나한테지지 않으려고 하는지 안에서 비틀기 기술을 쓰네
하지만 나에겐 한방이 더 남았지ㅋㅋㅋㅋㅋ
안에다 흥건히 주유해주고 뿌듯하게 나왔습니다
실장님 솔직응대에 감사드리며,
다음번에 추천이 아닌 제 자아를 찾을 수 있는 좋은 설명 다시 부탁드립니다ㅋㅋㅋㅋ
간만에 내상없는 즐달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