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인 지인 중 한 명이 시티죽돌이임
그냥 달림하러간다 이러면 무조건 시티가있음
아니 얼마나 좋은 언니들이 많길래 시티만 다니지 .....?
그렇다고 지명이있는것도아니고 ..... 한 번 따라갔다와봄
스타일미팅을 본인 지인이 직접해주고 추천해줬는데
프라하 한 번 만나보라며 나한텐 딱 맞을거라고함
본인 취향은 일단 서비스과보다는 애인모드과를 좋아하고
전체적으로 와꾸며 슬림한 몸매를 참 좋아함
결론부터 말하자면 지인의 추천이 완전 제대로 먹혀들었지
지인과 함께 시티의 클럽으로 진행을했고
그 곳에서 만난 프라하는 ......어우야 진짜 죽여줬음
#귀염&섹시가 조화로운 얼굴 #이상적인 슬랜더의 몸매
위에서도 말했듯 본인은 외적인 모습을 상당히 많이보는데
일단 시작부터 마음에들 수 밖에 없었지
그리고 생각보다 시티클럽이 화끈해서 살짝 놀라기도했음
손님이 상당히 많아서 방이 꽉 차있는 상태였는데
그 클럽 중앙이라고해야하나? 서비스가 진행되는 곳에
침대가 2개 놓여져있음 완전 다 뚫린 곳이겠지?
복도서비스 즐기다가 방이 꽉차있는거 확인하고
그냥 여기서 즐기자고 이야기를 했더니 바로 Call 해버림
솔직히 방에서 떡칠거면 1:1로 가지 클럽왜하겠음?
본인과 지인은 그 중앙에서 서로 떡치는 모습을 보며 미친듯이 박아댔지
중간에 서비스 들어오는 팀도있었고, 다 받고 나가는 팀도있었는데
뭔가 누군가에게 계속 보여진다는 기분에 더 흥분된 것 같네
거기에 와꾸며 마인드며 몸매까지 좋은 프라하와 함께니 ......
쨋든 이번달림을 간략하게 3가지로 요약하자면
1. 지인의 추천으로 프라하를 만났다
2. 프라하는 몸매 와꾸 마인드 연애 완벽했고 애인모드까지 좋았다.
3. 시티클럽 생각보다 화끈했고 언니들 텐션도 좋았다 초즐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