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 입장할 땐 몽환적이였고 ... 연애를 할 땐 극에달한 애인모드를 느꼈고....

주간 일찍이 더블업에 방문했습니다. 엘리스를 만났네요
엘리스는 주간 필견녀라며 후기를 이미 많이 봤죠
주간 실장님께서 굉장히 좋은 매니저분을 선택해주셨습니다^^
씻고나와 스탭분께 안내를받아 이동할 수 있었고
방의 문을 열고 들어가 엘리스를 만날 수 있었죠
여타 다른 방의 분위기와는 조금 달랐습니다.
그 곳은 굉장히 몽환적이였고, 그녀만의 분위기가 있었죠
어찌보면 그 분위기는 굉장히 섹스러웠다고 할 수 있겠네요
침대에 앉아 차분한 상태로 그녀와 대화를 나눴습니다
낯을 가리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굉장히 적극적으로 스킨쉽을 진행하며 나를 흥분시키던 엘리스
곧 나의 가운을 벗기며 나를 침대에 눕히고 서비스를 진행했죠
물다이서비스는 따로 없었습니다. 침대에서 바로 진행했네요
처음엔 부드럽게 나의 입술을 핥으며 키스를 해주었고
밑으로 내려가 목, 가슴, 하반신을 자극적으로 애무해주던 그녀
분위기에 심취해서일까요? 유독 자극적인 애무였습니다.
일렁이는 흥분감에 나도 엘리스를 눕히고 애무를 해주었습니다.
엘리스의 반응을 상당히 야릇했습니다. 그리고 자극적이였습니다
시각적, 청각적인 효과를 모두 만족시켜주는 그녀의 반응
우리는 곧 하나가되었고 뜨거운 시간을 만들어가기 시작했죠
그녀의 꽃잎에선 쉼 없이 뜨거운 애액이 흘러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정자세에선 뜨겁게 키스를 나누며 후끈한시간을 보냈고
여성상위에선 그녀에게 귀를 내어주며 더욱 뜨거운 시간을 만들었죠
엘리스의 귀까시는 참 자극적이였고 신기했습니다.
귀까시가 끝난 후엔 보통 침이 묻어있기 마련인데
침하나 묻어있지 않았고 굉장히 깔끔해서 신기했네요 ㅎ
연애가 끝난 후에는 깔끔하게 정리해준 후 자연스레 품으로 ....
마치 신혼부부가 뜨거운 시간을 보내고 침대에 누운느낌이랄까요?
괜히 더블업 주간에 필견녀가 아니였습니다.
엘리스를 만난다면 즐달을 보장일 수 밖에 없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