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에 들어가는순간 소윤이를 봤습니다.
큰 눈에 하얀피부는 그녀를 빨리 탐하고싶다는 생각을 들게했고
방에 들어서서 최대한 나의 마음을 컨트롤 할 수 밖에 없었네요
대화를 끝내고 슬슬 씻을 준비를했습니다.
나체의 소윤이는 정말 예술작품같이 아름다웠습니다.
눈 같이 새하얀피부와 군살 없이 매끈한 몸매
그리고 봉긋한 가슴에 핑크빛 유두
그녀의 나체를 보자마자 나는 폭발적인 흥분감을 느꼈고
어서 그녀를 탐해야겠다는 생각을 더욱 강렬하게했네요
소윤이는 따로 물다이서비스가 없었습니다.
그녀의 손길을 느끼며 간단히씻고 다시 침대로돌아왔죠
수건으로 물기를 닦으며 나를 바라보던 그녀
이젠 나를 통제 할 수 없었고, 그녀를 침대에 눕혔죠
너무나 뽀얀 소윤이를 보며 정말 세상 소중하게 맛본듯......
처음부터 잘 느끼는 건 아니지만 서서히 서서히.....
침대에서 소윤이는 처음에 살짝 소극적이였습니다.
허나 한 번 터지기 시작한 그녀의 봇물은 멈출 생각을안했고
그제서야 엄청나게 적극성을보이며 들이대던 그녀가 생각납니다.
CD를 차고 연애를 시작했고 구멍도 좁아 아주 느낌이 좋았습니다
강한 연애보단 부드럽게 해주는걸 좋아하는 소윤이
천천히 소윤이를 느끼며 허리를 움직일수록 좋은 반응을보여줬네요
기분좋게 마무리했고 다음을 약속했습니다. 아니 약속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소윤이는 마지막까지 매력적이였고, 매혹적이였으며, 끼를발산했죠
빠르게 그녀와의 재접각을 잡아야겠습니다. 자꾸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