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와꾸조 한결이 접견 성공했습니다
일부러 연차를 붙여서 휴일아닐때 방문하니 한결이 만날수 있었네요
한결이로 부탁한다고 하고 샤워하고 아이스티 마시면서 시간 좀 때우다가
드디어 버려왔던 그녀를 만났습니다
어딘가에서 봤던 박수진 필의 민필에 단아한 외모 오홍 좋네요
거기에 개인적으로 귀여운 느낌도 듭니다 전 이게 더 마음에 들었네요
가인 관전은 프리함의 대명사니 설명이 필요없고
오늘은 한결이만 노리고 온거라 한결이에 집중합니다
방으로 이동해서 물다이서비스를 위해 탈의하는데
슬림한 라인에 핑유까지 햐 뽀얀피부 아주 보들보들합니다
이런 언니와 서비스에 시간을 때우는건 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가볍게 샤워만 하고 침대로 바로 옵니다
처음엔 물기 말리면서 대화로 친근감을 쌓아가다가
같이 침대에 누워서 꼭 껴앉고 뽀뽀를 하면서 분위기를 쌓아갑니다
한결이는 공격력이 있는 애인모드는 아니지만 받아줄껀 잘 받아줍니다
그렇게 뽀뽀에서 키스로 키스에서 가슴 애무로 그리고 내려가서
봉지까지 애무를 잘 받아주네요 이렇게 예쁜언니를 온몸을 애무하니
전 오늘 모든걸 이루었다고 볼수 있겠네요 ㅋㅋ
간단한 사까시로 장갑끼고 삽입 준비후에 천천히 삽입하고 시작
뭐 그다음은 자연스럽게 연애로 마무리까지 수월하게 했네요
나갈때까지 웃으면서 반겨주고 명절 잘 보내라는 인사까지
한결이와 아주 재미있고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