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플로만 다니다가 먼가 2프로 부족해서
오피나 휴게로 옮기게되었는데 산본에 화이트 휴게텔로 정하고 전화를 드리니
실장님이 자신있게 안나언니를 추천을 합니다.
호수안내를 받고 방으로 올라가 노크를 하고
안나가 문을 열어줍니다 첫인상 좋네요 ㅎㅎ
들어가서 앉아서 이야기좀 하다가 샤워를 하러갑니다
안나와 함께 들어갑니다 간단한 샤워서비스도 있고 좋았네요 ㅎㅎ
웃으면서,뽀뽀를 하더니 잠만기달려 합니다 ㅋㅋ
침대로와 본격적으로 전투 돌입 키스를 하는데 와~~~ 혀가 쑥들어와
질벅한 키스를 해줍니다. 바로 눕히고 전환하여 키스 슴가 키스 슴가
이런식으로 반복을 하면서 서서히 밑으로 내려가는데 안나언니 숨소리가
거칠어지면서 제 귀를 즐겁게 해주네요.
적당히 나있는 수풀사이로 동굴속을 탐해봅니다.
낼름쭈~~~웁 후르르 찹찹 ㅋ 열심히 탐하니까 어느새 소리는 더커지고
엉덩이가 위로들썩 들석 올라오네요...ㅎ 고무를 씌운후 바로 돌격 몇가지 야동 자세로
하다가 마지막에 후배위 자세를 끝으로 발사했습니다....
전투가 끝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얘기도 잘들어주고
잘 웃어주면서 농담도 잘하네요,,
와꾸도 좋고 서비스 마인드 스킬까지 완벽한 언니였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