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넷플릭스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동백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외모◈
룸삘-□□□□■■■-일반
◈몸매◈
육덕-□□■■■□□-슬림
◈서비스 스타일◈
하드-□□□■■■□-소프트
◈연애감◈
적극적-□□□■■■□-여친느낌
◈그 외 참고사항◈
*가슴: 자연산 B+컵(체감상 C컵) *왁싱: 브라질리언왁싱 *질조임:최상 *흡연:전자담배
*샤워서비스: 없음
◈대화 타임◈
다시 한번 동백이가 보고 싶어서 재접 예약을 하고 동백이가 있는 곳으로 가니
동백이가 어김없이 환하게 반겨줍니다. 모름지기 달림이란 매니저를 만나서 레알로 힐링이 된다면
그게 최고의 달림 아닐까요? 동백이의 미소와 대화만으로도 이미 힐링 충만!!
오늘 손님 풀예약에 제가 마지막이라고 하는데
힘든 내색 안하려고 애쓰는 모습이 미안하고 안쓰러우면서도 한편으로 고맙게 느껴집니다!
신나게 떠들다보니 시간이 후딱 지나가는게 너무 아쉬울 정도 ㅠㅠ
동백이와의 대화는 연애타임 안 갖고 대화만 해도 신날정도로 좋습니다!!!
손님의 시간을 허투루 보내길 원하지 않는 동백이의 말에 너무 거부하면 안될거 같아서
옷을 벗고 샤워를 해봅니다!
◈연애 타임◈
둘이 샤워를 끝마치고 침대에 누워 동백이를 품에 안고 같이 이야기를 하다 자연스레 키스를 이어나갑니다.
한번보고 두번보고 자꾸만 보고 싶어지는 동백이의 마인드와 몸매! 그리고 민삘의 이쁜 외모~
아! 물론 키스도 넘 좋습니다!!
동백이의 자연스런 애무가 들어오고 서로 대화는 멈춰있지만 몸으로도 서로 대화같은 교감이 이루어집니다.
동백이는 어떨지 모르지만 저는 희안하게 동백이와 연애타임에서도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교감을 느껴서
마음도 편안해지면서 아래에 힘이 불끈불끈해 집니다!!!
이 작고 소듕한 꼬추녀석도 동백이가 좋은가 봅니다 
그렇게 동백이의 애무가 끝나고 제가 동백이의 몸을 보듬고 싶어서 역립을 시도합니다.
동백이 오늘 하루 고생한 만큼 제 몸으로 위로하고 싶은 마음에(무...물론 제 몸뚱이가 위로가 되지 않겠지만은)
천천히~그러면서도 부드럽게 애무를 하며 오늘 하루 손님들에 의해 많이 예민해졌을 소중이도
고생했다는 마음으로 혀로 아프지 않게 살살 토닥여 주었습니다.
그리곤 소중이가 받아들일 준비가 된지를 확인후 콘을 씌우고 천천히 진입하여
동백이를 끌어안고 키스하며 정말 여자친구 대하듯 조심스레 아래를 움직였습니다.
천천히 하는것도 동백이를 통해 좋다는걸 다시 한번 더 깨닫게 되네요!!
그렇게 반응이 오기 시작해 동백이를 끌어안고 시원하게 발싸했습니다!!
◈마무리 타임◈
정액이 가득찬 콘을 정리하며 동백이와 이야기 하며
샤워를 마치고 나오는데 다시 생각해도
동백이는 처음도 너무 좋았지만 두번,세번 계속 만날수록
교감과 연애타임이 더 좋아지네요~!!
시간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동백이에게 다음을 또 약속하며 기분좋게 퇴실했습니다.
정말 넷플릭스. 동백이는 끝나고 현타가 아닌
진정한 힐링으로 충만해지는 곳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