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3]친구여동생을 따먹고 온 느낌.. '단비'
엊그제 아랫도리가 불끈하여 업소정보를 검색하였는데
등록된 업소중 눈에띄는 곳이 있어서 바로 연락을 했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어리고 이쁜언니를 선호하기에
실장님께서 단비씨가 이런 분이라는 말을 듣고
예약 잡고 휭~ 하고 알려주신 장소로 달려갔습니다.
처음가보는 업소라서 중간에 위치를 문의하기 위해 연락드렸는데
친절하게 잘 가르쳐주셔서 힘들지 않게 찾아갔습니다.
방에 입장하니 방 크기도 괜찮고 깔끔한 편에
고대하던 단비씨를 보는순간....
외모도 되게 귀여우면서 이쁜얼굴 인상도 부드럽고 좋네요 키는155중반정도에
가슴 크기는 B컵.. 절대 뚱뚱하지 않습니다. 제가 아주 좋아하는 스타일이라서 보기만해도
아주 꼴릿하더군요. 인사 후 바로 서비스 들어가서 앞 판 잠시 애무 후 BJ를 받았는데
강하진 않지만 포인트를 잘 짚어서 공략을 해주었습니다.
역립들어갔는데 굉장히 잘 느껴주시더군요.
맛있는 유도도 냠냠해주고 꽃잎도 냠냠해주는데 정말 펄떡펄떡대는 이쁜단비활어
정자세로 므흣한 합궁을 했는데 좁보인건가 조임이 굉장히 좋아서
나오려는 것을 힘들게 참으며 즐기다가 뒷치기로 자세 바꾸고 뒷태를 감상하며
탄력있는 가슴을 부여잡고 달리다가 죽여주는 조임에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시원하게 발사를 했습니다. 뒷마무리를 해주고 인사를 건내고 아쉬운 작별을 하였습니다.
단비씨 딱 내 스타일이라 흡족한 마음으로 돌아왔습니다.
나이는 22살에 완전 로리로리한 귀염민삘...음..뭐랄까 친구여동생을 따먹고온느낌?
ㅋㅋㅋ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