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전날이었는데요 연락드리고 방문하게됬습니다
직원분들 친절하시고 잘 응대해주네요 씻고나와서 방으로 이동하니까
봄이가 인사하면서 맞이해주네요 웃는모습이 보기좋네요
몸매는 슬림했었고 적극적으로 서비스 해줘서 만족스럽고 좋았습니다
시설요 깔끔한편이고 분위기가 조용해서 제가 좋아하는 조용한 분위기라서 마음에 들었네요
시간되면 또 들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