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에 입실하자마자 뭔가 몽환적인느낌?
가벼운 대화를했고 분위기에 취한듯 아무 생각이 들지않았습니다
키스를 나눴고 엘리스의 손길에 이끌려 자연스럽게 누우니
엘리스는 강력한 공격수의 모습으로 나를 공략했습니다.
엘리스에게 공격받으며 너무나 흥분상태가 되었고
빨리 공격해야겠다 이런느낌보단 빨리 삽입하고싶다. 이런느낌?
풀발한 육봉에 CD를 씌웠고 그 상태로 연애를 시작했네요
위에서 허리를 놀려주며 안겨오더니 귀를 애무해주는 엘리스
더욱 흥분감을 안겨줬고 귀에서 울리는 그녀의 신음소리는
이미 가득한 흥분감에 더욱 강한 흥분감을 심어주는 느낌?
참지못하고 엘리스의 엉덩이를 붙잡고 허리를 열심히 움직이니
더욱 강해지는 엘리스의 신음과 꽃잎의 쪼임
엘리스의 꽃잎 쪼임에 더 이상 참지못하고 사정을했고
마지막 한 방울이 나올때까지 품에 안겨 허리를 흔드는 엘리스
콜이 울려도 보내주지않고 끝까지 품에안겨 안놔주는데
굉장히 스페셜한 매니저구나 이런생각이 많이 들었네요
더블업 주간에는 엘리스를 꼭 필견해라라는 말을 많이들었죠
방에서 만나보다 왜 필견녀라고 불리는지 제대로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