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시는 들어갈때부터 엄청 야한 느낌을 주는 백마였음
몸매도 작살나고 일단 도로시한테서 풍기는 아우라같은게
엄청 야릇하고 섹시한 느낌을 강하게 표출하고 있었음
뭔가 청순하면서 섹시함.. 남자들이라면 본능적으로
도로시를 보면 끌리게 되있음 이건 분면 나뿐만이 아님
들어가서 인사를 하고 씻고, 침대에 누웠음
도로시도 걸치고 있던 천쪼가리를 벗고는 다가오는데
얼마나 섹시한지..
내 인생에서 그 짧은 순간동안 보는것만으로
그렇게 급속도로 흥분했던건 첨이었음
마치 고속도로 1차선에서 쌩쌩 달리는것같이
솟아오르는 성욕을 주체하지 못하고 도로시를 강하게
끌어당겨 키스를 하는데 엄청 흥분된 마음에 내몸이
절로 도로시를 탐하기 시작했음
도로시를 물고 빨고 하는데 도로시도 느끼는지 섹시한 신음..
나는 한층 더 흥분되서 누워있는 도로시에 입에 내 물건을
욱여넣었음
도로시는 2초 정도 당황하는듯 하다가 능숙하게 빨아주는데
엄청 잘빰... 느낌이 좋아서 입에 물려놓고 느끼고
감상 좀 하다가 콘돔 사용하고 얼른 삽입을 했음
도로시의 죽어나는 신음소리..그리고 백마는 안쪼인다는
이상한 인식을 깨버리는 강력한 쪼임에 이성보다는
본능에 충실한 시간을 가졌음
그냥 몸이 움직이는대로 마구잡이로 도로시를 따먹음
아 물론 매너는 당연히 지켰음
도로시로 함께 즐기는게 눈에 딱 보였고
여튼 난 너무 행복했고
인상깊었던 강렬한 시간을 보내게해준 도로시한테 고마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