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떡9만 백마에는 별로인 언냐가 거의 없어요
그래서 그냥 그날그날 랜덤으로 달립니다.
세차게 내리던 장맛비가 잠시 멈춘틈에 다녀왔어요
업소에 관한것은 건너 뜁니다
궁금한건 실장님께 문의 바라고요
젬마....
2주전에 봤죠. 그때 꽤나 좋았던 기억이 .... ^^
재접이라서 스펙에 관한것 또한 건너 뛰고요
음, 그때와 달라진건 염색을 새로 했다는거...
예뻐요...
각자 취향들이 달라서 와꾸에 대한 평은
크게 언급하지 않는 편인데....
이 언냐는 제가 선호하는 페이스를 갖고 있어요.
마냥 예쁘고 그리고 또 잘 웃어주고......
그뤠잇!
잘 맞춰주고 살짝 오버다 생각되면
싫은표정 없이 밝게 응대 해 줍니다
성격 되게 좋아요 ~~
아, 오해마세요 저 말 진상족 아니예요 ㅎㅎ
마인드도 좋아서 역립시 약간의 @도 받아줘요
단, 잘 다듬어진 깨끗한 핑거일때만...
그렇다고 심하게 후비면 강호의도리가 아니겠죠 ^^
예열후 본격적으로 달려요
미끄덩 미끄덩 쫄깃쫄깃 조임도 느껴지고 반응도 조쿠
키감도 엄지척!
그렇게 입술과 혀를 탐 하며 쑤컹쑤컹~
그러다 신호가 와서 참지않고 시원하게 발4
빠르게 뒷처리후 남은시간 담배 한대 피며
티 타임좀 갖고 굿바이 포옹을 한 후 방을 나섭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