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일번가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지효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단후기로 정보용 입니다~
추석 연휴 시작입니다 여러분!!!
올해는 코로나로 집에서 조용히 보내시는분들이 많으시죠?
저도 뭐 별반바를게 없네요.. 조용히 달림이나? ㅋㅋ
요즘 달림하면 고민이 누굴볼까네요.
잘 선택하는것도 즐달 확률을 높여주죠~
진짜 고민에 고민에 고민을 하다가.. 예전에 한번 보고싶었던 매니저!
"지효"를 예약했습니다~ 출근부에 실사도 있으니 참고하시고요!
지효를 만나러 입장!!
외모: 어리고 귀여운? 싱크가 생각날듯말듯.. 겹쳐보이는데..어렵다;; 확실히 어려서 피부톤이 달라요~
몸매: 스탠다드~약통정도입니다. 지금 5키로가 쪘다고 ㅋㅋ 하체 장난아님!! 하얀피부 굿~
흡연&왁싱&서비스: 흡연O 왁싱O 샤워서비스X 애무O
기타: 룸 경험이 있어서 초짜느낌은 아니고 야무진 처자! 진상들 깝치단 큰코 다칠듯 ㅋㅋ
앉아서 이야기하는데 대화력이.. 어마무시합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시간이 후루룩~ 왐마!
어느정도에서 끊고 저부터 씻고 나와서 침대에 있으면 지효도 나오는데..
하체가 후덜덜~~~ 하체파들 진짜 좋아할거 같아요~
먼저 누으라고해서 애무받고 은근 길게해줍니다.
저도 눕혀놓고 애무를.. 지효를 공략하기 시작했죠.
왁싱된 빽보라 깔끔하니 맛나게 먹어주기 좋습니다 ㅋㅋ
아주 그냥 츄루루루룹~~~ 넬름넬름~ 해주니 신음소리가 세어나오네요.
왠만하면 스톱을 외치는 매니저들이 많은데 지효는 애무받는걸 좋아하나 계속 느끼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애무를 잘하는편이긴 합니다 ㅋㅋ
슬슬 마무리하고 콘돔끼고 바로 삽입~ 역시 영계라 살이 야들야들~~
정자세로 즐기다 후배위로 퍽퍽퍽퍽~~ 신음소리와 함께 리듬을 타면서~~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이야기하다가 토론의 장이 되어버렸어요;;
토론주제: 섹스는 무엇인가!
서로의 섹스에 대한 생각과 취향 등등 여러가지 내용들을 이야기하다보니,
은근 생각이 잘 맞더군요! 그리고 지효가 좋아하는 취향 한가지 알아냈고요! ㅋㅋ
이건 여러분들이 직접 조사하시길..!! 다 알려주면 재미없자나요?
그렇게 놀다보니 시간이 살짝 오바해버렸습니다;; 후다닥 채비하고 작별했네요.
지효는 한번으로 많은걸 얻기보단 여러번 만나면 친해질 스타일이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