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라 지명으로 재접견하고 왔습니다
전에도 오하라 찾으면 항상 출근을 안했는데
원래 출근율이 낮은 친구가 아니라고 들었는데
인연이 아닌가 싶었는데 이날은 출근해서 만날수가 있었네요
어렵게 만났지만 엘레베이터문이 열리고 오하라를 만나는 순간
여전히 귀엽고 반가워서 와락 안아주고 싶네요
이번에는 관전은 안하기로 하고 방으로 이동하는데
복도에서 관전으로 즐기는 커플을 헤치고 방으로 이동하는데
몇몇 언니들은 낯이 익은 언니들도 있네요 ㅎㅎㅎ
방에서 담배 한대 피면서 오하라랑 대화 나누는데
여전히 조근조근 말하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대화 나누면서 가슴 속으로 손을 쏙 넣어서 쪼물 쪼물하니
부끄러운듯 서비스 받으러 가자고 하네요
일단 서비스도 안받기로 하고 한 꺼풀 한 꺼풀
속옷까지 내가 벗겨주고 침대에 눕힙니다
그리고 지긋히 머리 쓰다듬으면서 키스..
키스할때 눈을 감는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키스하면서 뽀송뽀송한 오하라의 피부를 쓰다듬으면서
아담하지만 만지기 좋은 가슴도 한입에 쏙 배어물고
정말 변태같지만 보송보송한 피부만 만지고 애무해도
분기탱천하면서 그냥 둘 수가 없네요
가볍게 오하라의 애무 받고 바로 본게임 시작
두어번 자세 변경하면서 하다가 시원하게 발사하고
대화 좀 더 나누다가 다음을 기약하면 뽀뽀하고 헤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