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교차가 심하네요.
밤되면 너무 추움.
추석이라 계속 집에 있다가 마사지좀 받을까 해서
방문하게된 여성아로마
미금역에서 바로입니다~ 접근성이 좋아서 좋네요 ^^
컨셉이 정말 좋네요. 페티쉬+검스 와우~
핑거립과 페티로미 두가지를 한번에
핑거립은 수정. 페티로미는 체리.
수정은 와꾸 중중. 체리는 와꾸 중상
몸매는 둘다 비슷. 육덕지니 맛나 보입니다.
나이는 20대 중반~후반 왔다갔다~
이정도면 나쁘지 않네요!!!
핑거립할때 흥분이빠이네요~~
후덜덜한 하드한 서비스에 놀랐습니다~ 이정도까지???
수정과의 달달한 30분 시간이 지나고
체리가 들어와서 마사지 해줍니다.
체리 마사지 잘합니다.
가슴으로 무브먼트도 하고 ㅋㅋㅋ
터치도 다 받아주고~~ 친절한 그녀들 ㅋㅋ
누가보든 내상없을듯 싶네요~~ 평타이상~~~
자주 와야겠어요 ㅎㅎㅎ
즐달하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