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파트너는 라뗴언니
음료 한잔 들자마자 모신다고 해서 원샷하고 엘베문으로 향해봅니다.
문이 열리자 160정도의 귀여운 언니가 웃으면서 인사하네요
문을 닫자마자 찐한 인사는 기본으로 해주는걸 보니 마인드 하나는 역시 좋습니다.
어느덧 문이 열리고 싸이키 조명이 깜빡이며 현란한 곳으로 입장합니다.
주위를 살펴보니 의자에 앉아서 하는사람~ 서서 하는 사람~
소리를 질러대는 언니들~ 다양하네여~
그래도 내 품에 있는 라떼언니가 오늘은 최고로 이뻐보입니다.
나를 의자에 앉히고 내눈을 쳐다보며 가운안속에 숨어 있는 내것을 물어댑니다.
반응은 재빠르게 하는터라 벌떡 서니 사탕 먹듯 챱챱.. 부드러운 손은 내 은밀한 곳에...
입으로 장갑을 끼워주고 뒤로 넣어달라고 하는데
허리를 잡고 뒤에서 좀 하다보니 라떼언니가 방으로 가자네요~
방으로 들어가서 밝은 불빛아래 음료를 권하는 라떼언니를 보니 다시 불끈 솟긴하지만
음료 한잔과 살짝 이야기를 하니 다시금 고개를 숙이네요
오늘은 바로 침대로 눕고 싶어 침대에서 바로 하자고 하니
라떼언니도 괜찮다고 하네요 그래서 가볍게 샤워만 하고 바로 침대로~
입술부터 시작해서 아래로 내려가는 애무에 혀와 가슴의 촉감은 너무 좋네요
라떼언니는 이제 시작하자며 장갑을 부드럽게 씌워줍니다.
준비가 되자마자 라떼언니가 제껄 먹어버려서 보이지 않게 되었네요....
끝까지 삽입후 방아찍기를 합니다. 허리놀림에 한번~ 조임에 한번~
이젠 뒤에서 해달라는 라떼언니의 말에 뒤에서 부드럽게 넣고 있는데
깊게 넣어달란 말에 퍽퍽 힘있게 내질러봅니다.
허리놀림이 아까보다 격렬해지고 내것도 이제 참을수가 없기에
한층 더 빠르게 하다가 마무리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