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에 연애감 충만하다는 태리를 보기 위해 더블업으로 출발
반갑게 맞이 해주는 스탭 & 홍이사님
예약이 되어 있으니까 잠깐 대기하고 있으니까 홍이사님이
오셔서 잠깐 이야기 하다가 준비가 되었다고 올라가서
불태우시고 오라면서 파이팅 하는 귀여운 홍이사님
시원한 이목구비를 가진 룸필 외모에 시원한 성격때문에
훌륭한 마인드를 장착하고 있으니 마인드로 내상을 받는다면
역으로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거기에 슬래머한 몸매에 터치할떄마다 탄력이 넘치는 몸매라
만지는 내내 대박 대박 이라고 외치면서 거기에 다리라인도
너무 이쁘네여 몸이 이쁘다는 핑계에 태리의 이곳 저곳 터치를
하는데 거부감도 없고 어느새 가슴에 손이 안착 했죠
그러면서 바로 딥키스를 하는데 잘 받아주고 그런 상태에서
둘다 흥분 하니까 전부 벗어버렸는데 진짜 몸매 예술이고
손이 갑니다 가요 . 그런 상태에서 계속 키스를 하는데 불끈한
동생을 보는데 "오빠 딱딱한게 참 좋은데" 그전에 씻어야지 하면서
씻는내내 태리의 손길에 딱딱한 기둥을 농락을 당하듯이 깔끔하게
씻고선 침대에서 같이 누워서 키스를 하다가 바로 태리의 입에 딱딱한
기둥을 먹으면서 "오빠것 진짜 딱딱하다 이것 내 속에 들어오면
행복할것 같은데" 그러면서 더 빨아버리는데 진짜 섹녀 이네여
활어라는 소문이 있어서 태리를 눕혀서 바로 언덕에 숨겨진
클리를 찾아서 얼마 애무를 하지 않았는데 폭풍 애액과 자지러지는
반응에 활어인증하고 태리가 "이제 오빠 딱딱한것 넣어줘 원해" 하면서
넣는 순간 부터 탄성이 나오면서 오빠 잠시만 느끼자 하먼서 잠시 대기
할때 키스부터 하면서 천천히 해줘 하는데 천천히 펌핑하니까 그떄부터
끙끙거리는 신음소리와 천천히 교감하면서 달리기 시작하는데 그때부터
섹드립에 여러 반응에 장단맞춰서 서로 호흡 맞춰서 달리는데
이런 연애감은 오래만에 느끼는것 같네요 금방 끝나던 제가 이렇게
오랜시간동안 같이 호흡하면서 달리는데 정력왕이 된듯이 태리와
놀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