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처럼 쫄깃쫄깃한 젤리 얼굴은 룸필에 귀엽기도 하고 예쁘구요
일단 성격이 참 좋아 보여서 그런지 더 예뻐보입니다
엘레베이터안에서 아주 맛갈스럽게 빨아주는데 시각적인 흥분과 함께
내껄 빨고 있는 그녀를 내려 보니까 정말 환상적입니다
바로 복도로 이어지는 관전에서 젤리는 돋보입니다
여기저기를 휘어다니면서 자기가 더 즐기는듯 모습에
저도 관전에서 더 신나서 즐깁니다
그 다음에 젤리 방으로 입실하여 대화로 시작해서
젤리를 좀 더 알아봅니다 성격도 밝고 뭐 말도 재미있게 잘하고
얘기만 하고 있는데도 점점 즐겁네요
샤워실에서 서비스 하는데 젤리의 매력은 끊이지를 않네요
말캉말캉한 피부와 똥까시며 부황 수준급의 서비스를 구사하는데
미소를 잃지 않는 젤리는 뭘해도 더 느낌이 좋은거 같습니다
침실에서도 혀를 깊숙히 넣는 딥키스로 시작해서
편하게 먼저 덤벼 들어도 젤리는 잘 받아줍니다
그렇게 서로 물고 빨고를 계속 이어가는데 정말 애무가 맛나고 재미있습니다
이게 다 젤리 덕분이겠지요 장갑 끼고 시작하는데 나가서 하자고 하네요
젤리는 그정도로 오픈마인드에 즐겁게 즐기는 스타일이라
마지막까지 이렇게 아주 재미있고 편하게 즐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