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에 고향도 못가고 차가운 강남 바닥에서
뒹굴뒹굴하다보니 심심하니까 자연스럽게 프로필만
보게 되는 상황이 오게 되는거죠.
이러 저리 보다가 예전에도 자주 본 비비안이 중간조로
올라온걸 확인하고선 애플에 전화 했더니 예약이 된다고
하여 애플로 출발 했죠
도착하니 도과장님이 반갑게 맞이해주고 담배한대 피울틈도 없이
바로 내려가서 샤워를 했네여 그 이유는 바로 준비가 가능하다고
하니 얼른 후다닥 씻었네여
바로 올라가니 반갑게 맞이하는 비비안
그리고 옆에 딱 붙어서 조잘조잘 이야기하는 비비안
비비안하고 밤에만 놀다가 낮에 노니까 또다른 재미가 있네여
이야기 하면서 중간 중간 키스 그리고 서로 터치
그러면서 답답한 홀복좀 벗지 하면서 한겹한겹 벗는 비비안
언제나 봐도 좋은 몸매에 봉긋한 엉덩이 그리고 허벅지
그상태에서 제 무릎 위에서 올라와서 키스를 퍼붓고
팬티를 입고 있는 비비안이지만 그걸 뚫어버릴 기세를 가진
똘똘이 때문에 오빠 또 흥분 했다면서 저도 올탈 하고선
그대로 누워서 비비안을 스담 스담하면서 잠시 껴안은 상태로
있다고 애무를 하는 비비안 그러면서 똘똘이를 쓰윽쓰윽 하면서
입에 넣고선 이리 저리 굴리는 비비안 스킬을 감상하다가
바로 69자세로 변경해서 비비안 꿀나오는 동굴을 혀로 낼름 낼름
하는데 제물건을 물고있는 상태에서 나오는 꼴릿한 신음소리에
더흥분하게 만드네여
연애는 뭐 말할것도 없습니다.
비비안의 탄력있는 허벅지와 쪼이면서 서로 불타올라서 즐기는데
뭐 더 필요한것있나여 그냥 서로 달리면서 즐기면 끝입니다.
낮부터 불타오르게 만드는데 엄청난 올챙이를 뽑아낸 비비안
끝나고 나서 쉬고 있는데 딱 붙어서 재미있게 대화하다가 나왔는데
너무 아쉽더라구요.
그래도 다음 부터는 낮에 와서 봐도 되니 그점 때문에 더 편하게
볼수 있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