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는 정말 맛있는 떡 먹어야지. 용인 아쿠아로 하늘이 떡 드시러가세요. 품절임박!!
까치까치 설날은 어제께고요, 우리우리 추석은 오늘이래요 ㅎㅎㅎㅎ
이 노래가 맞나요? 모두들 복 많이 받으시고요,
방금 나온 뜨끈한 썰 좀 풀어볼려고 후기 작성해봐요 ㅋㅋㅋㅋㅋ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불끈 서길래
그냥 아침마다 오는 자연적인 생리현상이겠지하는데,
너무 꼴려서 절할때마 아팠음.
그래서 가족들한테도 보이면 민망할까봐 소중이를 세워서 팬티에 밀착되게 입고,
위기 상황을 간신히 넘었음.
그리고 밥을 먹는데, 계속 생각나서, 어른들은 얘기하고 계시고,
핸드폰으로 계속해서 사이트를 뒤적뒤적 거리다가
용인 아쿠아에 하늘이 발견. 제가 약간 성형필나는 스타일을 좋아해가지고 ㅎㅎㅎ
무튼 가족들이랑 있으니깐 잽싸게 실장님께 문자.
센스있는 실장님의 답변. 추천물어보니깐 한명한명씩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센스.
내상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 한명씩 꼼꼼하게 설명해주는 모습에 쾌감동 먹음.
그리고 설명을 충분히 듣고 하늘이를 초이스.
부모님께는 잠깐 차 좀 보고 올께하면서 바로 아쿠아로 고고.
도착문자하니깐 친절한 실장님, 매니저 준비 중이니깐 시간 좀만 달라고 양해구함.
여기 실장 통화해보고 문자도 해보고 그랬는데 뭔가 서비스 정신이 투철함. 겁네 친절.
옵션 물어보니깐 노콘 옵션된다고 하길래, 소중이를 촉촉하게 만들기 위해 노콘 추가.
그리고 방번호 배정 받고 하늘이 만나로 고고.
문이 열리네요, 그대가 들어오죠, 첫눈에 난 내 사랑인걸 알았죠.
딱 내스타일. 약간 성형필에 실장형 말대로 팔, 다리는 얇고 슴은 풍만.
아침부터 오랫동안 서있던 나의 분신 소중이에게 선물할 시간.
샤워 BJ 받는 동안 4시간 넘게 서있던 혈기왕성한 소중이가 벌써 위기가 올려고 함.
안되겠다 싶어서 바로 방으로 이동.
눕혀보니깐 풍만한 슴과 잘록까진 아니지만 날씬한 허리라인.
그리고 좁보. 와우ㅋㅋㅋㅋ정상위부터 시작할려고 하는데,
너무 오랫동안 서있어서 그런건지, 아님 좁보라서 들어가자마자 쪼이는 거 때문인지
창피하지만 너무 생각보다 일찍 분출. 안되겠다 싶어 바로 실장님께 콜.
혹시 코스 바꿀 수 있냐고 묻자 정말 죄송하다고 하면서 다음 사람 기다린다고 하심.
그래서 아쉬움 마음 움켜잡고 나왔는데 도저히 발이 안떨어짐.
그래서 다음 예약 끝나면 몇시냐고 실장님께 물어보자 40분정도 기다리면 된다고 해서
차에 가서 핸폰 좀 하다보니깐 시간 순삭.
그리고 2차전으로 돌입. 아~ 이제야 떡다운 떡를 쳤네요.
오히려 연속으로 하는 거보다 요렇게 잠깐 쉬었다가 하는 것도 꽤 괜찮은 것 같음.
실장님의 솔직한 답변과 설명 감사드리고욧.
아가씨가 아니더라도 실장님 때문에 한번 더 방문할듯ㅋㅋㅋ 재미있으셔.
재미있게 놀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