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는 어리고 예쁘네요 거기에 아담한 몸매
어린데도 하는 행동은 무척이나 과감합니다
관전층에서 저를 이끌면서 여기저기 옴겨다니면서
다른 커플도 구경도 시켜주고 우리도 즐깁니다
여간 내기가 아니네요 ㅎㅎ 밀리는 느낌입니다
아담싸이즈라 한품에 딱 잡히는 몸을 꽉 껴안으며
복도에서 정말 실컷 놀았네요
방으로 가서 커피 한잔 먹고 담배를 피면서 몸매를 감상해봅니다
역시 군살없는 작지만 비율도 좋고 싱긋웃는 애교는 덤이네요
침대에 누워서 키스를 시작으로 탱탱한 엉덩이를 꽉 만지면서
나라의 애무를 느껴봅니다 그리고 작지만 만지기 좋은 가슴을
살살 만지면서 느끼다가 69자세로 해주는 나라
살살 혀로 클리를 건드리니 줄줄 물이 보입니다
소중이의 맛을 보고 그렇게 한참을 소중이 맛 보니
동생놈이 바짝서서 나라한테 계속 빨리니 이러다가
해보지도 못하고 쌀거 같은 기분입니다
나라가 알아서 콘돔끼고 여상위 자세로 해주는데
햐 아담한 몸에서 어찌 이런 파워풀이 나오는지
거기에 어려서 그런가 조임도 아주 꽉 꽉 느껴집니다
가볍게 나라를 들어 자세를 정자세로 바꾸고 난다음에
키스하면서 펌프질하니 나라의 신음소리가 커집니다
그리고 다시 나라의 반격으로 뒤치기로 하자고해서
음악 소리에 맞춰서 열심히 뒤치기로 하다가 마무리
어린지만 결코 만만치 않은 나라와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