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기도 하고 집에만 틀어박혀있자하니
마음이 답답하여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며 사이트들을 뒤집니다
어느새 부티크 아로마에 전화를걸고있네요
최대한 빠른 시간때에 예약을 잡고
시간때에 맞추어 천천히 업장을 향해 가봅니다
예약시간 때보다 20분 정도 일찍 도착하여
근처 편의점에서 시간을 때우다 업장에 입장!!
실장님께 결제를 하고 간단샤워와 가운으로 갈아입고
안내받은 방 베드 모서리에 앉아 잠시 기다리니
아담하면서 슬림한 관리사 분께서 들어오네요
서로 가볍게 인사를 하고 유리관리사에게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155정도 되보이는 키에 적당한 가슴크기
아담해서 그런지 귀엽기까지..
일단 출발은 좋네요
마사지도 부드럽게 잘 하십니다
손끝 팔꿈치로 저 몸속 깊이 자리잡은 뭉친 근육을
시원하게 잘 눌러주십니다
뭉친 근육들이 풀리는 느낌을 받으니 너무개운합니다.
상체 하체 아주 꼼꼼히 관리해주십니다
하체 쪽 할때는 전립선과 풋잡을 오가는 환상의
플레이를 즐길수 있었네요
전립선 마사지를 받을때 저도 남자인지라
금방 신호가 오더군요ㅎㅎ
저의 신호를 눈치챘는지 유리관리사님
혓바닥으로 저의 꼭지를 간지러피며 흔들어 주는데
발딱 서있는 저의 똘똘이에서 묵혀있던 액들이 대량 방출했네요
역시 믿고가는 업소는 누굴봐도 만족도가 굉장히 높네요
오늘도 한바탕 즐기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