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백마캐슬
② 방문일시: 주간
③ 파트너명: 가비
④ 후기내용:
문이 열리고 기대하던 가비 언니가 인사합니다.
제 예상이 맞았내요. 이쁘고 골반이랑 가슴도 좋고~
딱 제가 상상했던 그모습.
거기에 얼굴까지 더해지니 여성스러운 느낌이 팍팍 묻어나네요
탈의후 샤워하고 서비스 들어옵니다
캬~~~~~~~~~~~~~~ 여기가 천국이구나!!!
사정없이 흡입하는데 정신 놓을뻔했습니다
흡입하고있는 가비를 보고있는 저또한 정신 놓을판입니다
그 감촉을 아직도 잊을수가없내요
저를 토기로 만들어버릴 기세입니다
괴롭힘 당하던 제 분신에 옷을 입히고 전투 시작....
천천히 아주 천천히 들어가보는데
아따~~~~~~ 따듯합니다 따뜻하내요 ㅋ
애틋한 섹스를 글로 다 표현하기엔
제 글뽐새가 도무지 부족하다는 생각입니다 ㅋㅋㅋ
저는 아주 시원하게 발사 성공했습니다.
아주 베리베리 즐달하고 나왔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