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시각 미씨아로마 방문.
추석연휴라고 해도 할것도 없고~~
마사지도 받을겸 미씨아로마 방문했음.
여기서 가장 많은 좋은 소라 관리사 지명.
코스는 페티로미 2시간
난 와꾸보다 마인드나 서비스를 많이 보는편임.
방으로 안내받고 간단히 샤워하고 방에서 누워 있으니
잠이 솔솔.
늦은 시간에 방문해서 그런지 너무 피곤함.
소라 입장. 검스에 와이셔츠를 입고 있음.
섹시하게 보임.
나이는 20대 후반~30대 초반정도로 보임.
이국적인 얼굴. 눈이 엄청 큼.
반갑게 인사하고 살가운 성격.
마사지를 받자마자 잠이 듬 ㅋㅋㅋㅋㅋ
피곤한것도 있었지만 소라 손길이 너무 부드러웠음.
전혀 아프지도 않고 기분좋은 로미로미
조금씩 아래쪽 터치가 감행되면서 잠이 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라에게 힐링받고 다시 마사지 받고 다시 힐링받고
소라 정말 마인드 최고!!!!
힐링 받아보면 알거에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