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업 야간에 방문 했더니 홍이사님이 계시더군요
오랜만에 반갑게 인사를 드리고 이야기 하다가 어떤 언니를
볼까 고민하는데 NF 태리 언니 추천을 하시더군요.
특히 연애때 완전 대박이라면서 응큼하게 추천해주시는 홍이사님!
샤워장 가서 샤워 후 가운 입자마자 바로 올라갔습니다.
룸필 외모에 시원한키, 좋은 몸매 비율에 슬래머, 탄력적인 몸매
그리고 다리라인이 예술이네여
이런 몸매를 가진 태리랑 수다를 떨필요 없이 침대 위에서 몸의 대화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대화는 짧게 했지만 성격도 좋고 배려도 좋음
간단하게 가글하고 나서 바로 침대에서 먼저 덥치는 태리의 입술이
제 몸 이곳 저곳 똥까시 알까시 BJ까지 츄릅츄릅하면서 빨아주면서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해주는 태리 입니다.
눕혀서 태리의 잘빠진 몸매를 천천히 음미하면서 내려 오는데
특히 소중이를 빨때는 반응이 최고조로 올라오네여
제 침으로 젖는것 보다 점점 애액으로 흥건하게 젖으면서 더 반응이 핫하네여
이제 참을수 없으니 CD 착용하고 도올진 하니까 태리의 애액때문에
너무나 쉽게 들어갑니다.
천천히 할때마다 느끼는 표정을 얼굴에 보입니다.
그러면서 섹드립 하는데 "오빠 나 죽어" 등등 표정까지 리얼하니 대박이네여
옆치기로 자세를 바꿔서 거울에 비취는 모습에 다리를 확 들어서 벌린 상태에서
들어가는 제 물건을 보이는데 크지도 않지만 태리가 큰게 들어간다면서 하앍 거리면서
신음을 내뱉는데 남자를 기세우게 만드니 더 불떡하게 만들고 이제 후배위로
자세 바꿔서 거울 앞에 태리의 상체를 세워서 팥팥 하는데 그 선 태리의 모습이
너무 이쁘다 보니 더 달리게 만들다가 마무리 하면서 태리한테 너 진짜 마지막
자세에서 거울에 비치는 모습이 완전 대폭팔 했다고 하니 아니 오빠게 너무
느끼게 해주니까 나도 모르게 더 흥분 했다면서 서로 좋아고 난리 부르스 쳤네여
끝나고 나서 홍이사님이 물어보는데 태리하고 완전 즐거웠다고 하면서 피드백
받으시네여
자주 태리좀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