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티크 방문.
추석인데도 영업하네요. 고맙습니다. 사장님 ^^
저같은 갈데 없는 사람도 갈곳을 만들어주셔서~~
갈때마다 즐마네요 ㅎㅎㅎㅎㅎ
이번에 제가 한 코스는
핑거립[30분]+페티로미 아로마[60분]
소희와 지연 관리사
핑거립-소희
나이는 20대 중반.
글래머 슬림 스타일. 슬래머.
와꾸좋음. 긴 웨이브진 머리. 세련되 보임.
가슴도 D컵정도로 보임. 살색 스타킹을 신었음.
핑거립은 온몸을 애무해주는 테라피.
너무 좋아서 신음소리가 절로남.
소희는 꼴릿한 곳을 엄청 잘 찾아내서 집중적으로 죠져줌.
소희 마인드도 천사고 특히나 손스킬이 너무 좋았음.
간보기 없는 소희관리사 최고 ^^
남자의 심리를 너무나 잘 아는 그녀.
이정도 와꾸에 이정도 서비스 잘하는 분 드뭄.
페티로미-지연
나이는 20대중후반
글래머에 늘씬. 잘빠졌음.
이쁘게 생김. 섹시하게 생김.
이분 역시 굵은 웨이브진 생머리. 세련되면서 고급지게 생김.
검은색 스타킹을 하고 있음.
페티로미는 간질간질하니 몽환적인 마사지임. 하체를 집중적으로 해주는데
너무 좋음. 마사지 잘함. 손길이 남다름.
발로 부비풋잡할때 벅살과 엉살이 예술. 따로 운동을 하는지
보기 좋은 몸매임. 지연역시 마인드가 좋아서 재접하고 싶음.
이번에도 즐마하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