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인드 다은 맘에 쏙 들었네요
민간인 삘 청순이미지
원래 저는 후기를 잘 쓰지 않는데, 가끔 꼭 마음에 든 매니저들은 씁니다
처음에 방문했을때에도 매우 만족스러웠었고
두번째 방문에다가 또한 실장님이 너무 친절하셔셔 부담감없이 예약
다은이 라는 매니저 미소가 굉장히 예쁜처자네요
각자의 취향과 보는관점이 다르기에 외모를 한마디로 정의할순없지만
상당히 세련되면서도 상큼한 외모 입니다
민간인삘 청순한이미지고 몸매는 뭐 두말하면.. 입아프네요ㅎㅎ
언니가 저의 몸 이곳저곳을 부드러운 손길로 만져주기 시작합니다
이제까지는 가만히 보고있을 수 밖에 없는 수동적인 저였지만
온몸을 이용해 저를 마사지해주는 언니에게 적극적으로 호응해 줄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일단 눞혀봅니다 그리고 구석구석 침을 묻혀가며 아주 맛있게 음미해봅니다
그러던 와중 옆구리에 혀가 잠깐 멈췄는데 몸을 비비꼬며 앙증맞은 신음을 토하더군요
갑자기 궁금해지더군요 그녀의 숲속을 탐험할때 과연 어떤 반응나올지..ㅋ
그래서 바로 숲속으로 돌진해봅니다 호~아주 정갈하게 잘 정돈된 예쁜 숲이 보이네요
침을 한번삼키고 오아시스 찾으로 숲으로 혀를 내밀어봅니다 살짝만 닿았을뿐인데
아주 그냥 요동을 칩니다 이래가지곤...너무 흥분되잖아?ㅎㅎㅎ
게걸스럽게 혀바닥을 이용해 핥아줍니다 ㅎㅎ
그리고 그녀는 저의 머리에 두손을 얹고 더욱 깊숙하게 밀어넣더군요ㅎㅎ
이제는 제차례 자세를 바꿔 성난 불기둥을 그녀의 입에 물려줍니다
완전 흥분에 젖은 그녀는 굶주린듯히 기둥을 맛깔나게 먹여줍니다 넘나좋은거~
그렇게 물빨의 시간을 가지다..
드디어 빙고의시간이 다가오고....
신호를 주자 적극적으로 하얀국물을 뽑아줬던 그녀에게 고마운마음을 표하며
글을 마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