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4일 저녁
② 업종명 : 휴게텔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페이스

④ 지역명 : 강서 - 화곡동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하얀

⑥ 업소 경험담 :
몇일전 친구들과 화곡동에서 술한잔을 하다가 술자리를 마치고 집에가려는데 친구한명이 요즘 다니고있는 업소가있다며
오늘 같이가자고해서 같이 프로필을 보고있는데 친구는 오늘 지명언니가 나와서 지명언니를 본다고하고
전 다른매니저를 보고있는데 하얀매니저 프로필이 문에 딱 들어오네요
전문가한테 가서 찍은듯한 사진이 몸매라인도 아주 좋아보여서 하얀매니저를 보기로 하고 친구가 실장님에게 전화를 드립니다.
근데 인기가 얼마나 많던지 예약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서 오늘은 그냥 집에가야지 하고있는데 다시 실장님에게
전화가와서 받아보니 오는데 얼마나걸리는지 물어보셔서 근처라 가는데 얼마안걸린다고하자
빨리오면 바로 가능하다는말에 뒤도 안돌아보고 바로 달려갔습니다.
실장님이 안내해주셔서 가는길에 친구와 건물이 달라 끝나고 만나자고한뒤에 따로 안내받은 주소에 도착해서
실장님에게 연락을 드리자 바로 방으로 안내를 해주시네요.
오랜만에 달림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안내받은 호수로 올라가 노크를하자 단발머리에 2초 홍진영싱크가있는
이쁘게생긴 하얀매니저가 문을 열어주셔서 일단 안으로 들어가자 하얀매니저가 장난치면서 왜이리 긴장하냐며
긴장을 풀어주실라고 대화를 계속 리드해주시네요.
덕분에 긴장도 풀리고 같이 신나게 대화를하다가 슬슬 사워하고오겠다고하자
먼저들어가있으라고 하더니 탈의를 하고 들어오셔서 샤워서비스까지 챙겨주시는데
탈의한 몸매는 그냥 대박입니다... 몸매는 슬림하면서 골반도 크고 가슴도 적당한게
호불호없이 누구나 좋아할만한 몸매를 가지고있네요.
그렇게 부드러운 손길로 샤워서비스를 받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 하얀매니저를 기다리는데
얼마지나지않아 바로 하얀매니저가 나와서 제 옆에 딱 붙어 누워서
"우리오빠는 어디가 민감할까"하시더니 갑자기 먼저 키스를 해주시면서
자연스럽게 삼각애무를 해주시는데 서비스 자체는 소프트하나 스킬이 어마무시하네요.
그러다 동생을 애무해주시는데 갑자기 제쪽으로 몸을 돌리시더니
"오빠도 해주면 안되?"하시는데 이렇게 적극적인 매니저는 처음이라 순간 당황했지만
릴렉스하고 하얀매니저의 조개를 보자 벌써 젖어있어서 살짝 맛을 보니
흘러나오는 조갯물이 얼마나 맛좋던지 서로의 소중이를 물고빨고하다가
슬슬 동생에게 옷을 입히고 하얀매니저가 위에서 삽입을 하는데 쪼임도 좋고
스킬도 너무 좋아서 이러다간 금방 끝나버릴거같아 급하게 자세를 바꿔서
제가 위로 올라와 삽입하자 얼마나 잘느끼시던지 표정부터가 리얼하다고 말해주시네요.
이제 시간이 얼마남지않아 마지막으로 뒤로 자세를 바꿔 삽입한뒤에 격하게 흔들자
얼마지나지않아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마무리하고 순간 힘이빠져서 서로 잠시 껴안고 누워있다가 샤워하러 들어가자
하얀매니저가 바로 뒤따라 들어와서 마무리 샤워서비스까지 챙겨주셔서
기분좋게 달림을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강추 : 극슬림, 큰골반, 이쁜가슴, 극한마인드
비추 : 육덕, 거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