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 : 10월4일
업장 : 여성 아로마
위치 : 분당 미금역
매니저 : 제니
어제 여성 아로마 야간에 방문해서 접견한 제니 매니저에 대한
후기 남기겠습니다.
나이는 30대 중후반 아줌마.
육덕에 자연B+컵 키는 작은편~
얼굴은 섹시하게 생긴 미시필
복장은 검은색 스타킹에 검은색 홀복을 입고 있습니다.
가슴이 다 보이고 특히나 검스가 맘에 드네요 ^^
눈이 즐겁고 손도 즐겁고 몸도 즐겁고 ^^
제니 연륜은 무시 못하는듯 마사지 대가~~
정말 잘하네요!! 마사지 받으면서 흥분하기는 처음.
빠떼루 자세에서 마사지 해주는데 제 똘똘이가 터질라고 합니다.
이정도까지 흥분한적이 없는데~~
발기력 상승합니다 후후후후후
복장이 그래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야릇하고 성적환타지를 경험한것 같습니다.
특히나 풋잡할때가 대박. 아줌마라 그런지 마인드 대박좋고
빠꾸없는 성격 ㅋㅋ
하고 싶은거 다하고 즐달하고 가네요!!
또 방문하고 싶습니다.
대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