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본인은 더블업을 굉장히 사랑하는 사람임
언제나 즐달을 선사하고, 친절한 실장님과 스탭분들
거기에 화끈한 여인들이 있기 때문이지.
바바라가 더블업에 온지는 좀 되었지만
본인하고는 인연이 아닌가 .... 그 동안 못만나고 있던찰나
얼마 전 달림에서 드뎌 그녀를 만날 수 있었음.
미리 예약을하고, 시간에 맞춰 업장에 도착했고
간단하게 씻고나와서 바바라의 방으로 안내를 받았음
#바바라
#60중반정도로 보이는 키, B컵? 정도의 자연산 가슴
#문신X왁싱X 미인은 털이 많다죠? ^^
#남자를 홀리는 고양이상의 얼굴, 이목구비가 뚜렷한 스타일
#전체적으로 슬림핏하지만 하체가 발달한 떡감좋은형
첫 만남이 살짝 어색한 느낌이라 이런저런 장난을 치며
자연스러운 스킨쉽을 유도하니 생각보다 분위기가 쉽게풀림
자연스럽게 서로의 옷을 벗기면서 그렇게 불타는 섹스의 시작!
파워풀한 키스와 bj 그리고 역립을 해줄땐 강렬한 신음과 수량!
영계의 쪼임을 느끼며 임한 섹스에서 바바라는 엄청난 신음을....
이 정도면 신음이라기보단 거의 괴성이라고 봐도 될 듯?
영계의 봊이에 미친듯이 쑤셨는데 오히려 에너지가 보충된 느낌?
바로 연장각이였지만 그놈의 선약 ..... 후 너무 후회스러웠음.....
연애가 끝나고는 좀 편해진건지 막 앵겨오기도하는데
이맛에 영계를 만나는지~ㅋ 상큼한게 참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