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네요. 아침부터 찐하게 달리고 싶은 욕망이..
생기자 도저히 참을 수가 없군요.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가깝게 있어서 바로 달려갈 수 있는 강남 즐떡9만백마를 방문해봅니다.
즐떡9만백마~ 라는 업소 소개글이 몸과 마음을 설레게 하는군요.
예약시간보다 10분정도 일찍 도착했지만 다행히 시간이 맞아 캐서린언니가 있는 방으로 GO~GO~
문을 조심스럽게 노크를 하자 조용히 문이 열리네요.
얼핏 봐도 꽤나 키가 큰 언니가 활짝 웃으며 반갑게 맞이해줍니다
카키색 원피스를 입은 우월한 백마 기럭지의 몸매를 가진 언니입니다
살짝 새침하게 보이긴 하지만, 금발머리라 그런지 청순한 느낌과 섹시한 느낌이 공존합니다.
와꾸도 제가 생각하던 백마 딱 그 느낌이였습니다
샤워하고 침대에 누우니 캐서린언니가 살포시 안기는데 달큰한 살 냄새가 나네요..
아... 살냄새 너무좋아..
언니 귀에 귓볼을 슬쩍 빨아봅니다.
느닷없이 덥친 건데 언니가 싫은 내색없이 잘 받아주네요.
언니 몸 위로 올라탄 채 이버엔 언니 입술을 덮쳐봅니다.
언니 입안으로 혀를 쑤욱 집어 넣자 머뭇거리던 언니가 제 혀를 부드럽게 빨아주네요.
언니가 서서히 반응을 보이면서 몸이 점점 뜨거워지네요.
먼저 언니한테 제 몸을 맡겨 봅니다.
언니가 제 다리를 벌리고 그 가운데로 들어오더니 본격적인 애무 자세를 잡네요.
제 아랫도리는 이제 터져버릴 정도로 단단해진 상태...
언니가 손으로 단단해진 아랫도리를 어루만지면서 BJ 준비를 하네요.
먼저 손으로 기둥을 잡은 채 귀두를 마치 사탕을 빨듯 부드럽게 할짝거려줍니다.
그 다음에 자연스럽게 기둥을 위아래로 오가며 핥아주다가 가끔씩 아랫도리를 삼키네요.
물론 손으로는 끊임없이 불알을 만지며 자극을 줍니다.
마침내 언니가 입을 한껏 벌려 목구멍 깊숙히 삼키며 아랫도리를 빨아주네요.
성난 제 아랫도리가 언니 목구멍 끝에 닿을 때마다 저절로 엉덩이가 들썩들썩거립니다.
살짝 고개를 들어 제 아랫도리를 빨고 있는 언니를 보는데 제법 흥분되네요.
눈을 지그시 감고 가벼운 신음소리까지 내면서 맛있게도 빨아주네요.
흥분이 고조되어 장갑을 씌우고 서서히 허리를 움직여 피스톤질을 시작하니
언니 입에서 가느다란 신음소리가 새어나오네요.제 한 동작 한동작에 지젤이 적극적으로 반응합니다
길다란 다리를 벌쩍 들어 제 허리를 죄기도 하고, 다리를 한껏 벌려 깊숙히 삽입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점점 속도를 높히자 언니의 신음소리도 커졌고 호흡도 거칠어지기 시작합니다.
빠르게 피스톤질을 하면서 절정에 다라올라 발싸~~
정말 좋은 시간 보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