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접견한 마샤~
새벽 3시쯤에 전화했더니 바로 가능하다고 하셔서 출발해서 도착하니 4시쯤 됬네요.
후기내용중에 키스잘해준다는 말에 확끌려~
와꾸에는 크게 기대를 안했는데.. 와꾸 정말 예쁩니다ㅎㅎ
상큼발랄하게 생긴 와꾸에 미인형입니다.
영어로 서로 이름을 물어보고
사는곳,나이등등 물어본후에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마샤의 벗은 몸매, 적당한 키에 비율이 아주 훌륭합니다
서비스도 제가 원하는대로 정성껏 천천히 애무해주네요
오빠꺼 크다며 멘트도 날려주는데 귀여웠습니다ㅎㅎ
69자세를 취하며 보빨을 하는데 형식적인 신음이아니라 리얼 사운드입니다
적당한 수량과 함께 본격적인 애인모드
붕가붕가하면서 딥키스를 예술적이게 합니다
키스를 하면 흥분되는 타입이라 붕가붕가를하는
내내 입술,가슴에 키스를 계속했네요
옆으로 누워서는 목을빨고 뒤로할때는 등골을 빨며 시원하게 마무으리~
그후 빽허그로 누워 이야기를하면서
중간중간 키스해주는데 정말 애인모드 굿이었습니다ㅎㅎ
마샤 따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