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한잔마시면서 맛폰으로 주위눈치보면서
업소정보 훑다가 눈에 딱 보이는
나차 매니저를 발견했네요
백마가 처음은 아니지만 백마자체가 오랜만이라
솔직히 좀 망설이다가 휴가보너스도 나왔겠다
냅다 질러버렸죠
전화를 받더니 스케줄 확인해본다고 하고
바로 전화받았네요.
다행히 Ok사인이 떨어지고 바로 택시타고 이동했습니다
첫인상은 역시 백마라 그런지 기럭지가 엄청 길어보입니다
특히 다리라인이 너무 이쁘네요
쇼파에서 다리를 내쪽으로 하고 힐 벗긴후에 만지작 거리다 같이 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
샤워를 하니 몸이 많이 풀리네요 씻고나와 침대에 바로 누웠더니
천천히 옆으로 다가오며 꼭지를 빨면서 천천히 아래로 내려옵니다
입으로 제 똘똘이를 애무해주는데
마치 여자친구처럼 자연스럽게 해주더라구요
그후에 꼴려서 바로 장비끼고 정상위로 꼽는데 처음부터 신음소리 제대로 내는 바람에
흥분감이 고조되서 후배위로 바꾸려다 발사했네요
짧지만 강한 백마 달림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