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림생각은 간절하고 .... 총알도 넉넉하고
사이트에 접속해서 이곳저곳 업소 구경을 하다보니
시티라는 곳이 확 끌리더군요
방문 전 미리 전화로 문의를 하고
안내받은 곳으로 도착해서 다시 전화드리니
실장님께서 상당히 친절하게 안내해주시네요^^
달림전 이름 친절함은 정말 기분좋죠
안내받은 의자에 앉아 스타일미팅을 진행했고
본인은 조금 까다롭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1. 단발은 싫어요!
2. 몸매는 좀 슬림했으면 .....
3. 서비스는 무조건 하드!!!!!!
4. 섹스할때 섹드립도 잘했으면 좋겠구요 .....
이 정도면 뭐 거의 마누라 찾으러 간 것같네요
상당히 까다로웠을텐데 실장님께서 방긋 웃으셨습니다
몇 초 고민않고 바로 한 언니를 추천해주셨고
그렇게 만나게 된 손양 ..... 제대로 취향저격이였습니다
본인은 클럽을 그다지 선호하지 않기에
1:1 방에서 손양이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손양이는 160중후반의 키로 기럭지가 길죠?
성형느낌없는 청순한 얼굴은 .... 최고최고
손양이에게 탈탈 털리기까지는
그리 긴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대화를 마무리짓고 탕으로 이동했고
손양이의 서비스가 시작되었죠
역대급이였습니다. 아니 분명 No.1이였습니다.
말로 설명불가 .... 몸으로 직접 느껴보십쇼
침대에서도 손양이의 서비스는 끝이없었습니다
나를 부드럽게 자극해오며 미친듯이 흥분시키는 그녀
"잦이 존x 맛있어"
"이걸로 내 봊이에 존x 박아줘"
섹스가 시작되고 그녀의 섹드립은 더욱 강해졌죠
"더 ... 더 쎄게 더쎄게 존x 박아줘!"
거기에 더해지는 욕플과 진득하게 달라붙어 즐기는 섹스
그녀의 스킬에 나는 녹아버렸고 침대에 녹다운......
콘을 제거해주더니 너무 좋았다며
품으로 안겨와 다시 키스를 해주는 손양!
역시 세상은 넓다고 .... 최고의 여인을 만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