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 10월 4일
매니져 : 제시
얼굴 : ★★★★★
피부 : ★★★★★
몸매 : ★★★★★
매너 : ★★★★☆
스킬 : ★★★★☆
기본 코스로 간단하게 만남을 가지고 왔습니다.
사진을 보고 예뻐서 실장님께 바로 여쭤보았습니다.
아시자나요. 어디든 포토샵을 심하게 해놔서 막상 들어가면 내상 먹는거.
그런데 보자마자 감탄사가 나왔습니다.
실장님이 자기는 진짜 거짓말안한다고, 손님들 내상 얘기 듣기 싫다고 하시면서.
각 매니저 사진대비 싱크로율을 말씀해주셨는데. 정말 진심 제시는 똑같더라구요.
실물이 조금 더 이쁜듯해요.
저처럼 얼빠인신 분들 적극적으로 추천해드립니다.
또 물 빼면 왠지모를 현타가 오기 마련인데
얼마나 이쁜지 계속해서 생각이 나네요,
살짝 아쉬운 점은 실장님이 먼저 말씀해주셔서 아 그렇구나 생각이 드는데,
아직 휴게 경험이 많지가 않다고 하셨고, 어리숙한 면이 있을 수 있다고 하셨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전 그 조금의 어설픔이 오히려 귀여워 보였으나,
얘기를 하는데 뭔가 도도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자기가 이쁜 줄 아는 거 같아요 ㅎㅎㅎㅎㅎ
그런데 이런 여자 굴복시키는 재미가 있죠
몇 번 더 방문하여 앙탈한 모습과 약간의 어설픈 스킬을 제가 늘려놔야겠어요 ㅎㅎㅎ
담번에는 조금 더 긴 코스로 여러 모습들을 관찰해보겠습니다.
실장님, 너무 솔직하게 답변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즐달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