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글을 쓰는 나는 평일달림을 굉장히 선호하는 편
허나 주황이와를 만나고 주말달리머로 완전 바뀌어버렸지
아직도 첫 만남에서 주황이에게 받은 그 하녀같은 서비스는
내 머릿속에서 지워지지않고 계속 기억이 남네.
스탭에게 안내받아 주황이의 방으로 입실을 했고,
주황이는 자연스레 나를 침대로 안내하며 응대를 했지
딱히 낯을가리는 성격이 아니라 대화가 즐거웠고
주황이 역시 웃음이 많아 굉장히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
방에 올라오기 전 실장님께선 서비스를 꼭 받아보라고 하셨지.
주황이 역시 나에게 서비스를 해주기 위해 탕으로 안내했고
다이 위에서 그녀의 화려한 서비스가 시작되었어.
서비스 전 긴장을 풀어주려는건지 간단히 마사지가 시작되었어
그 마사지가 분명 압을 주어 몸을 풀어주는 느낌은 아니였지만
마음자체는 굉장히 편안해지면서 그녀의 서비스를 더욱 잘 느끼게 만들었지
깊은 똥까시 그리고 부드러운 BJ 생각같아선 서비스받으며 한 발 뽑고싶었지만
투샷은 내 잦이가 허락을 안하기에.......겨우 참고 침대로 이동 할 수 있었지
주황이는 분명 역립을 피하지는 않지만 반응이 특별한 매니저는 아니야
하지만 봉지가 굉장히 이쁘게생겨서 한 번 쯤은 꼭 맛보길 바래
그렇다고 완전 못느끼는 그런 여인은 아니지
부드럽게 집중적으로 공략하다보면 어느샌가 흥분한 주황이를 볼 수 있을거야
쪼임이 좋은 주황이의 봊이를 오랜시간 느끼며 사랑나눴어
특히 여성상위 스킬과, 쪼임이 제일 좋았던 것 같아. 지금도 기억이 나거든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는 첫 만남에 아직도 주황이를 만나고있어
하지만 주황이는 간보기는 커녕 더욱 나를 자극하며 새로운 시간을 제공하지
토,일,월만 출근하는게 조금 아쉽긴 하지만 어쩌겠어 안 보면 내가 아쉬운걸
후기를 끝내고, 오늘도 주황이를 만나러 가야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