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5일 방문*
*성남 하녀들*
*수진역에서 가까움*
*나나 접견했음*
*코스는 투샷+의자바디서비스*
*코스프레=전신망사*
재방
성남 하녀들에서 저번에 샤샤에게 애널해보고
이번에는 나나에게 투샷하고 왔습니다~
샤샤 이외에 서비스 좋고 마인드 좋은분 추천해달라고
하니 두말없이 나나 매니저를 추천해줍니다.
D컵가슴에 남미풍 몸매 후후후
슬래머 스타일~
저번에도 즐달을 했는데 이번에도 역시 즐달 ^^
정말 육감적이고 글래머스한 몸매에 보지가 유난히
깨끗한 매니저네요.
재접할 수밖에 없는 매니저.
그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직접 보고 느낀점은,
1. 쫄낏쫄깃하고 탄력있는 피부
2. 20대 중후반으로 보입니다.
3. 남자를 잘 알고 남자를 좋아하고 섹스를 좋아하는
3박자가 고루 갖춰진 매니저
4. 애무는 엄청 하드합니다. 똥까시. 목까시는 기본으로 장착되 있네요.
5. 보지가 상당히 깨끗해서 보빨하기 좋습니다.
박기 전 엄청 빨아줬습니다 ㅋㅋㅋ 69할때가 가장 좋았네요 ㅎ
6. 착한 인상이 그대로 마인드에 드러납니다. 천사 마인드^^
7. 마물은 입싸로~~
8. 의자바디 서비스할때 주의하세요. 하마터면 삽입전 신호 옵니다 ㅋ
제대로 즐달하고 갑니다~
즉, 즐달을 경험해보고 싶다면 두말없이 나나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