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4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드림걸스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서혜리+3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드림걸스를 방문해보고자 출근부를 뒤적여보던중.. 처음 보는 친구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NF인 것을 보니 일한지 얼마 안된 친구인가보다 싶었죠.
사진으로 보기만 해도 피부가 하얗고 몸매가 좋아보였습니다.
바로 실장님께 문의했더니 다행히 예약이 됐네요.
시간에 맞추어 혜리를 보니 딱 저 사진이랑 똑같은 복장을 하고 나오더군요. 아마 당일에 사진을 찍었나봅니다. ㅋㅋ
얼굴은 약간 고양이상? 여우상의 귀여운 여동생 느낌이었구요.
몸매는 프로필에 나와있는 그대로 훌륭했습니다.
가슴은 자연산 C컵이고 촉감이 너무 좋아요. 말랑말랑합니다. ㅎㅎ
다리도 매끈매끈하고 부드러워서 어휴 만지면서 얼른 하고 싶어졌네요.
대화를 나눠보니 업계에서 일한 지는 얼마 되지 않아보였습니다.
그런데 서비스를 받는데 기본적으로 스킬이 좋더라구요.
역립시 반응도 나쁘지 않고 CD를 장착하고 본게임에 들어가서는 처음에는 귀여운 신음소리를 내더니
시간이 흐르면서 몸이 달아올라왔는지 신음소리가 점점 커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계속 운동을 하며 혜리의 말랑거리는 가슴을 부여잡으니 낙원에 온 것 같네요. ㅋㅋ
저도 얼마 못 버티고 기분 좋게 발사하고 말았습니다.
게임이 끝나고 나니 혜리가 좋아서 2번 정도 절정이 왔다고 해줍니다. 덕분에 자존감 상승..
가식적인 신음소리가 아닌 리얼반응인 것 같아서 저도 좋았어요.
가볍게 샤워를 한 뒤 다음에 또 올게~ 작별인사를 나눴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다양한 자세를 못해본 것이 살짝 아쉽긴 하네요.. 다음에 볼 기회가 있다면 그 때는 다른 자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