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친구들이랑 간단히 술한잔하고 집에 가던중 갑자기 생각나서 전화를 걸었는데
실장님께서 선미를 강력 추천하며 보고 판단하라고 하시네요
바로오면 가능하다고해서 뭐에 홀린듯 택시를 타고 불이나게 달려 도착했네요
긴장된 마음으로 문을 두드리니 청순미가 물씬 풍기는 선미가 웃으면서 방겨주네요
프로필로 본 그 모습 그대로 첫인상도 아주 괜찮고 몸매도 합격이네요
간단히 대화하다 눈 맞아서 급하게 샤워실로 가서 씻김 받았어요
침대로 이동해 애무를 하는데 몸이 움찔되서 정말 참기 힘든 순간들이었네요
궁합을 맞춰봤는데 잘 받아주고 잘하네요 정말 만족스러운 순간들이었습니다
왜 실장님이 자신있게 추천해줬는지 확실히 알겠네요
선미 아주 강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