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럽서비스로 코스정하고 예린이와 만났습니다
한 눈에 봐도 민필스타일로 굉장히 이쁩니다
이렇게 이쁜 예린이에게 복도에서 사까시를 받다니
그러면서 서브매니저들에게 둘러쌓여서 서비스를 받고
정말이지 남자로 태어나길 잘했다는 생각을 하면서 뒤치기했습니다
방으로 와서 침대에 앉고부터는 본격적으로 애교와 끼를 부리네요
이런 애교라면 물다이서비스고 뭐고
1시간 내내 끌어안고만 있어도 행복할듯
아담한 사이즈라 무릎위에 앉혀두고 같이 담배피면서 놀았습니다
참 예린이는 그냥 존재자체가 사랑스러운 느낌입니다.
눈을마주치며 미소를지었고, 내 입술에 뽀뽀를 해왔죠
이거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 바로 침대에 눕혀버렸네요
격한것 보다는 부드럽게 하는걸 좋아한다기에,
부드럽게 예린이를 애무했습니다.
엄청 잘 느끼네요 청정수가 콸콸 쏟아져 나오고,
예린이에게 사까시 받고나서 연애 즐겼습니다
가식적이지 않고 리얼한 반응과 신음소리때문인지
진짜 애인과 연애를 즐기는 느낌이 들었네요
아직 쌩초짜이고 하루 갯수제한도 있다던데 ....
예린이를 만난건 진짜 행운이고 다음에도 다시 만나고싶네요
이거 갯수제한 .... 아침부터 전쟁 좀 해야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