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보석오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조이매니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조이 접견기입니다.
지난달부터 일들이 엄청나게 쌓여서 매일매일 하루하루가 지옥과같은 나날의 연속이네요.
피곤하기도하고 짜증나기도하고....
참으로 답답한 노릇이네요.
추석전에는 결국 더는 참지못하고 터져버렸는데요...
회사를 박차고 나와 달리기로 맘을 먹었죠...
핑계거리 만들어서 칼퇴하고 어딜갈까 고민고민하다가 보석으로 결정하고 달려갔네요.
누굴 찍을까 고민하다가 로리짱이라는 조이로 초이스하고 봤죠.
역시 후기나 평대로 요녀 요물 그자체였네요.
다른 스킬들도 굉장히 좋았지만 조이의 물많은 소중이는 있는 그자체로 가장 완벽한 스킬이었다는...ㅎㅎㅎ
걘적으로 이정도면 와꾸도 상당한 편인듯....
일에 찌들어 살던 저에게 조이는 한줄기 빛과도 같은 존재였네요...
너무 힘차게 들이대서 조이가 좀 힘들어하긴했지만, 그래도 아무 불평이나 싫은 표정없이 하나부터
열까지 다 잘 받아주네요.
그런 모습까지 사랑스러웠다는...........
조이..오늘 정말 굿이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