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그녀의속사정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소율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달림 각이 서서 재빨리 눈팅을 시작했습니다. 자주 방문하는 곳부터 일단 출근부가 뜨기 전부터 연락을 드려서 예약을 잡기 시작했네요ㅎㅎ 아 출근부가 안뜬줄 모르고 연락한거에요 좀 늦게 뜨는 그런 날 있잖아요?
여하튼 출발한다고 미리 연락 넣어두고 가면서 많은 고민이 됐습니다만...중간에 연락드려서 어떤분이 출근하셨는지 확인을 하고 방문했습니다.
소율! 이름부터가 참할 것 같은 소율이로 결정하고 방문을 했습니다ㅎㅎ
거두절미하고 본론.
일단 와꾸. 와꾸는 +4 기준으로 7점? 보는 각도에 따라 약간 호불호가 갈릴 지도 모르겠어요. 근데 의외로 앉아서 마주 볼 때보다 눕혀놓으니 예쁘더라구요... 으헤헤헤
몸매. 몸매도 7점? 전 슬림 족인데 이번에도 실장님이 제 기준보다는 낮으신듯!(째릿!) 아님 제가 방문하는 날 운이 없던지....크흑ㅠ
소율이는 슬림족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통통 족은 아닙니다. 노멀? 약슬림? 그 수준이에요ㅎ 그래서 초와꾸 초슬림 족인 저를 만족 시키지 못했을 뿐입니다...크흑ㅠㅋㅋ
그렇다고 소율이가 못생긴 건 아닙니다. 내상입을 정도는 아니에요ㅋㅋ
마인드. 마인드는 8점! 왜 만점이 아니냐면... 전 나름 애인모드를 좋아하는... 쓰다보니 겁나 까다롭군요 저 ㅋㅋ
소율이랑은 섹..파 같아요. 하고 싶은 말 다 하면서 할 거 하는 그런 쿨한 사이.
쌓인게 많았는지 제가 들어주는 타입이라 그런지 한을 쏟아내는 듯 얘기하고 또 받아주고 했는데 화끈하게 씻으러 들어가자 하네요 ㅋㅋ
어 근데 들어가자고? 네. 샤워섭스가 있습니다~ 워호.
근데 진짜 쿨해요. 쓱 들어가서 쓱 손짓하고 쓱 칫솔준비해주고 쓱 비누칠해주고 수건을 샥 내밀어줍니다. 가만히 있으레요ㅋㅋ
그리고 침대로 가서 샥 옆에 누워서 또 이것저것 얘기하다가 신호도 없이 그냥 쑥 입술이 다가옵니다.
키스하면서 자연스럽게 올라타고 유두부터 시작해서 내려가는데, 음. 스킬이 약간 안마쪽? 강렬하네요
삼각애무가 능숙하게 들어가다가 BJ가 또 리듬있게 들어옵니다. 세지도 약하지도 않은.
그러다 쑥 올라와서 쏙 넣었네요.
소율이는 성격이 불같기도 하면서 여리기도 하고 복잡미묘한 여자인데 섹스도 그런것 같아요. 위에 올라가니 불같더라구요. 올라가서 움직이는 것도 힘들텐데 가슴을 핥아주면서 동시에 허리를 움직이는게...
신기하면서 안쓰러움ㅋㅋㅋㅋ 근데 기분은 좋음
근데 역시나 인간의 신체구조상 힘들 수 밖에 없잖아요. 먼저 자세 바꾸자고 하고 일어서더라구요 ㅋㅋㅋ
적극적으로 하는 매니저 좋아하시면 추천드립니다ㅎㅎ
여하튼 이제 정자세로.
정자세로 하면서 키스를 받아주는데 특이한게 키스할때 혀는 안써요. 흠? 특이하네요
그래도 잘 받아주니까 허리를 움직여봅니다. 잘 느끼는 듯 눈을 감고 신음소리를 내주는데 햐.. 이것도 감질맛나더라구요. 억지 신음 같지 않은 소리와 살며시 감은 눈이 오히려 잘 자극시키더라구요.
다리를 높게 올리는 자세는 힘들다고 해서 정자세로 쭉 갔습니다. 근데 눕히니까 와꾸가 더 이뻐보이더라구요 음... 센여자를 눕힌 그런 정복감인가? ㅎㅎ
자세를 몇개 안하긴 했는데... 기분좋게 싸고 나서 일어나려고 했는데 그대로 안아주고 옆에 누워서 또 이런저런 얘기를 합니다.
쌓인게 많았는지 이런저런 얘기도 들어주고...
근데 저도 풀러간거지 들으러 간건 아닌데.. 싶긴 함ㅡㅡㅋㅋㅋ
마지막으로 한번 더 같이 씻고(씻어주고) 옷입고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약간 성격이 괄괄한 건 있는데 스킬이 그걸 상쇄하는 그런 느낌이었네요ㅎ 일단 잘 놀다 갑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