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에 급땡김으로 악녀에 전화를 때립니다~
출근부를 검색해보구 실장님의 추천으로 "벨라"를 접견하러 출발~
똘망한 맹력적인 눈말울에 완전 개청순 첫인상^^
서양인의 피가 흘러서인지 여러가지 페이스를 가지고있습니다
청순,섹시가 공존하는 아름다운 미녀입니다
샤워장에서 애기애기한 조그만 손으로 샤워를 받으면서도
주책맞은 곶휴가 바짝 독이 오르네요!! 빳빳~
침대로 이동해서.. 제가 먼저 선공했습니다
제가 침질하기도 시간이 모잘라 얼른 시작합니다
약간 서투른 듯한 키스와 아밀라제가 아주 싱싱합니다~
- 역립반응
부드러운 입술에 키스를 하며 서로를 느끼다가
옆구리를 거쳐 허벅지를 스치듯 입술로 간지럽히니 부들부들^^
입가심 후에 벨라의 꽃잎에 잎을 대보니 물이 벌써 촉촉..
저의 명품 메롱질을 들어가니 하앟~ 조용하구도 리얼한 벨라의 신음소리
벨라는 우리 빨죠들에게는 축복입니다ㅎㅎ..
- 섹반응
질펀한 벨라의 애액을 양껏 음미한후
바로 얋은 옷입고 바로 귀두만 넣어 살살 돌려봅니다
똥꼬보지처럼 촥촥 감깁니다.
오늘도 저의 기본 3체위를 가뿐히 시전하고 벨라를 언니상위로 올려놓으니
벨라.. 상위 정말 잘합니다. 원래 상위는 그렇게 오래 안하는데
기분이 좋아 10분너게 놔뒀네요ㅎㅎ
서서히 터보펌핑을 하면서 밤꽃냄새를 내뿜으며 창고 대방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