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강남꿀알바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큐리매니저
⑥ 경험담(후기내용) :
꿀알바에서 큐리를 만나 즐기고 왔네요.
사이트에 들어와서 누글 초이스해야하나 고민하다 큐리가 제일 큐티한 스타일인것같아서
큐리로 결정했네요.
23살에 161센치의 키....47킬로그램이니 딱 들고 하기 좋은 몸매랄까?ㅋㅋㅋ
가슴도 뭐 그정도면 나쁘지는 않은듯했네요.
C컵이면 훌륭한거죠? 빨기만 좋으면 되니까요..ㅋㅋㅋㅋ
부푼꿈을 안고 큐리가 있는 룸으로 들어가니 살짝 귀여운 표정으로 웃어주네요.
역시 웃는 미소는 언제나 보기 좋네요.
별 말을 하지않아도 이아가씨 성격을 알수 있겠더라구요.ㅎㅎㅎ
샤워하고 침대로 올라갔습니다.
저는 누워있고 큐리가 올라타서 애무서비스 들어오는데, 세심한 혀놀림이 예사롭지가 않더라구요.ㅎㅎ
온몸의 세포하나하나가 꼴릿해지는 느낌이 넘 좋았습니다.
밑으로 밑으로 내려갈수록 온몸의 피가 아랫도리로 몰리는것같아 참기가 어려웠습니다.
붙들고 일어나 과감하게 자리바꾸기 시도...
역립들어가는데 이미 젖어있네요...
뭐랄까...보람같은게 느껴진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심히 빨아줬습니다.
cd장착하고 드뎌 큐리의 소중이로 입성~~~~~
느낌 좋습니다.ㅋㅋㅋㅋ
그렇게 좋은 기분 함께 느끼면서 제대로 끝까지 달려가봤네요..
한번더 보고싶은마음 생깁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