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② 업종명 : 건마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플러스
④ 지역명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나나
⑥ 업소 경험담 :
추석연휴 마지막날 친구랑 맥주 한잔하다가
긴연휴를 마무리할 뭐 재밌는거 없을까하고
눈여겨봤던 플러스의 세신코스로 친구를
즐달하자고 꼬득여봅니다ㅎㅎ
역삼이라서 혼자가기 거리가 있어서 망설였는데
한동안 별로였던곳만 다녀온지라
오늘만큼은 확실한 서비스를 받고싶어서
플러스의 더하기코스 예약후 입장했네요
11만원 코스인대 세신 40분 딥티슈 마사지 60분
총 100분의 코스인대 구성이 정말 좋고 알차요 ㅎㅎ
마사지 먼저 받았는데 압도 좋고 원하는 부위 시원하게 마사지 받고 찌뿌등한 몸이 한결 개운해졌습니다
마사지해준 언니이름을 못물어봤네요 ㅠㅠ
그리고 가장 궁금했던 코스 세신으로 바로 입장합니다
와꾸는 솔직히 기대 안했는데 ㅗㅜㅑ...
작은체구인데도 갖출거 다갖추고 얼굴도 작고 이쁘네요 이름을 물어보니 나나? 라고 하네요ㅎ
베드에 누워 온수로 몸좀지져주고 거침없이 쭉쭉뻗어내는 나나의 작은손길은 나를 미소짓게 만드네요
너무나 자연스럽고 능숙한 손길로 나를 굴복시켜버리는 나나! 힐링타임후에 짓는 눈웃음이 매력적인 나나네요
그동안의 내상을 나나의 손끝에서 모두 힐링받았네요 ㅋㅋㅋ
자주오긴 쉽지않지만 한번오면 미소지으며 잘받고 간다 라는 생각이 드는 플러스~
마사지도 가성비 최고지만 개인적으로 세신코스가
신세계였던거같아요 ㅎㅎ 다음에 친구 또 꼬셔서
재방문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