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09-26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하숙집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하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돌아온 주말 달림이 땡겨서 하숙집 출근부를 보니 처음보는 친구가 올라와있네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예약합니다. 오피란게 원래 어떤 미사여구를 갖다 붙여도 직접 보기전까진 모르는거 아니겠어요?
문을 열고 들어가니 늘씬한 아가씨가 반겨주네요. 슬렌더까진 아니고 딱 보기 좋습니다.
착석하고 가까이에서 보니 얼굴에 앳된 티가 납니다. 진짜 20살이냐고 물어보니 진짜라네요. 나이스!
손잡고 웃으면서 대화하는데 얼굴에 20대 초반한테만 보이는 생글생글함이 눈에 띕니다.
보통은 정해진것처럼 10~15분정도 대화하다 씻고 나오지만 대화를 하다보니 어느덧 훌쩍 30분이 지났네요.
그만큼 편안하게 대화하는게 느껴지는 친구입니다.
물어보니 첫경험도 작년에 처음 했고 오피경험도 며칠 안된다고 하니 배려가 필요해보이네요.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 키스를 하다보니 저한테 물어봅니다. "먼저 해요?"
서툰 것 치고는 BJ는 괜찮네요. 이번엔 제가 눕힙니다.
조개를 열심히 애무해주니 준비가 됐다는 듯이 달아오릅니다.
장비 장착하고 정상위로 시작, 출렁거리는 젖가슴이 더욱 흥분되게 하네요.
하리가 저를 지긋이 바라보며 키스를 요구합니다.
돈 벌려고 대충 시간만 때우는 일부 언니들과는 달리 진심으로 대해주는 것 같아 더 좋았습니다.
위로 올라올 수 있냐고 물어보니 여성상위로는 잘 못느낀다네요.
그래서 후배위로 바꾸고 다시 시작합니다.
경험이 부족해서인지 능숙한 언니들처럼 각잡힌 고양이자세를 잡지는 못합니다. 그래도 탱글한 엉덩이는 일품이네요.
이대로 마무리할지, 정상위로 바꿔서 할지 물어보니 정상위가 더 좋답니다.
다시 자세를 바꿔 입술을 탐하며 마무리하니 이번엔 안아달라고 하네요.
하리를 만나보실 분들은 아직은 다소 서툴다는걸 인지하고 능숙해지기 전까진 배려하며 즐겼으면 합니다.
야동같은 환상적인 섹스보단 교감을 원한다면 하리를 만나보세요.
매너있게 대하면 착하고 참한 아가씨를 만날 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