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 백마업소들중에서도 이름이 끌려서 그냥 전화를 걸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섹시한이미지보다 로리하면서 청순하게 이쁜아이를 좋아해서
기획사 실장님께 추천받았습니다.
간만에 업소방문이라 좀 떨렷는데 막상가니 또 괜찮더라구요 .
시간에맞춰 도착해서 플로라의 방으로 안내받았습니다.
노크 두번 후 문이열리는데 오오.. 워워 .. 백마를 많이경험한건 아니지만
그 중 .. 그냥 압도적으로 로리삘이 진짜 청순가련 .. 최고였습니다.
영어를 좀 하더라구요 숏코스라 .. 제가 좀 바쁘게 움직였나봅니다 플로라가 땀난다고
가만히좀있으라고 하더라구요 .. 쇼파 붙어 앉아서 차분히 대화나누다가 음료한잔 먹고
샤워를 같이했습니다.. 벗은몸매 그냥 진짜 말도마요 .. 흰피부에 c컵의 핑유 ..
기립박수가 절로 나옵니다.. 핑유중에서 리얼핑유달고있으니 가슴이 더 이뻐보이더라구요
샤워서비스 받은 후 연애했습니다.
플로라는 당하는것보다 오히려 그 순간을 즐기며 저를 리드하더라구요
키스 , 역립 , 반응 잘 느끼면서 여상에서도 잘 리드해줘서
시간안에 마무리 잘할수있었습니다.
이런아이 왜 이제 만났나싶네요 정말 최고였습니다.
재접견 무조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