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이번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강남꿀알바오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큐리매니저
⑥ 경험담(후기내용) : 꿀알바에는 워낙 어린 매니저들이 많아서 영계가 흔한편이긴하지만
큐리를 보면 또 오나전 다릅니다. 나이는 23살이라 완전 영계에
속하지는 않지만 외모가 정말 아기같아서 보고있으면 그냥
아빠미소가 저절로 나오게 되요.
신체나이도 어려보이고 얼굴도 완전 동안이고
애기애기하지만 몸매는 애기애기하지 않아요.
글래머스러워요. C컵 슴가가 완전 빵빵하게 큐리의 앞에
똭! 놓여져있구요. 힙도 풍성해서 뒤치기하기 딱 좋게 느껴지구요.
초콜릿하고 커피사가지고 가서 건네줬더니 아이처럼 기뻐하더라구요.
못된짓하는 오빠가 된것같아 기분이 야릇했어요.
실제로 보니 아이매니저의 얼굴은 정말로 이쁘더라구요.
화려한느낌은 많지않지만 이쁩니다.
뽀얀피부도 아이매니저의 이쁜 얼굴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주고요.
인사나누고 초콜릿하고 커피 같이 마시면서 대화좀 나눠보는데
착함이 고스란히 전해져오더군요.
샤워 금방하고 나와서 침대위에서 아이매니저와의 환상의 시간을 보냈어요.
침대위에서의 큐리는 정말 요부같은 느낌이 더 강합니다.
걍 다 알아서 해요.
쪼임도 기가막히구요.
그덕에 오래 버티지못했네요.
그래도 정말 좋은 시간이었어요.
예약이 어려워서 다음에 어찌될지는 모르겠지만
+4가 전혀 아깝지않은 좋은 경험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