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라언니는 첫 복장이 비키니네요 ㅎ
거기에 큰 눈망울에 웃는 얼굴 밝은 미소
그래서 첫 인상부터 완전 호감이 입니다
관전층에서 먼저 달려들며 키스부터 시작해서
거의 덥치는 수준으로 덤비는데 아우 참한 친구가
생긴거랑은 다르게 매우 공격적입니다 ㅋㅋ
유나언니가 와서 말도 걸어주고 암튼 가인 관전은 뭐 ㅋㅋ
앉아서 담배 한대 피는데 바바라는 담배를 피지 않네요 ㅎ
내가 담배피는 사이에 말을 하는데 정말 말을 잘하네요
잘한다기 보다 바바라 성격 자체가 참 밝은 성격입니다
목소리도 약간 하이톤에 말만 듣고 있어도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얘기중에도 탈의하고 내 몸에 착 붙어서 꼬추면 유두를 쓰담쓰담하는데
거기에 가슴은 자연산 B컵에 핑크유두를 가지고 있구요
터치나 스킨쉽을 받는건 본인도 유난히 좋아합니다
서비스 해준다고 하는데 서비스는 얘기하느라 시간을 보내서 그냥 패쓰하고
바로 침대에 눕자고 하니 자기 몸위에 날 올려태우네요
역립을 해달라는 말인듯 합니다 ㅋㅋ 마인드 너무 좋네요
키스로 시작해서 밑에까지 애무하는데 밑에가 젖어있습니다 일단 잘 느끼는듯합니다
바바라의 리앤션이 거짓은 아닌거 같네요 ㅎ
오빠 더 빨리해줘 하는 멘트가 리얼하게 느껴집니다
좋아..오빠 더 쎄게 하면서 연애타임 내내 날 자극시키는 바바라
아까의 해맑음과 귀여움은 어디가고 섹시한 언니가 나타나네요
그렇게 한참의 연애를 끝으로 마무리 짓고 다시 얘기하는데
다시 해맑은 바바라가 등장 ㅎ 다시 껄껄웃으면서 얘기하다가
벨 울려서 마무리 샤워하고 뽀뽀하고 퇴장햇습니다
일단 성격이 너무 좋은 바바라는 절대 실망이 없는 아이인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