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백마캐슬
② 방문일시: 휴일
③ 파트너명: 가비
④ 후기내용:
늦은 밤에도 어디에도 갈곳이 없기에
외로운 늑대는 이렇게 갑니다 ㅋㅋ
실장님과 애기하다가 가비 언니로 추천받앗습니다
가슴이 큰 언니가 보고 싶었기 때문이였죠.
대기가 끝나고 방으로 들어가니 반겨주더군요
탈의를하고 샤워실로가서 샤워를하고
침대에 와 누워서 서로껴앉고 몸을 애무하는데
가슴이 커서 그런지 가슴을 한없이 빨았네요
외로운 사람일수록 가슴에 집착한다더니 ㅋㅋ
다른날보다 희안하게 더욱더 외로움을 느끼는게 다르네요
신음소리가 커지고 점점 더 흥분을 높여가더니 저를 덥치더라고요 그상태로 CD를 씌우고
여성상위부터 시작해서 허리를 돌리며 아랫도리를 유린합니다
정상위로 자세를바꿔 피치를올리면서 한동안 즐기다가
다시한번 자세를 바꿔 옆치기 하면서 이쁜 가슴을 잡고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